SINCE1963 오미사 꿀빵

오미사 꿀빵 소개

통영시민의 자랑거리 오미사 꿀빵은 변치않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63년 통영시 항남동에서 창업주 故 정원석 옹이 집 앞 가판에서
꿀빵을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입소문이 나면서 통영시민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호가 없었기에 집 옆에 있던 세탁소 이름인 ‘오미사’를 빌려와
오미사 빵집이라 불러주셨습니다.
그 후 오미사세탁소는 없어지고 ‘오미사’라는 간판을 정식으로
걸게 되었습니다. ‘오미사’란 오미사 꿀빵을 아끼는 통영시민들이
지어주신 이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각종 방송,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면서 통영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그 후 통영꿀빵을 만들어 파는 가게가 많이 생겼지만 통영시민들의 추억과 함께 해온 ‘오미사 꿀빵’이
단연 ‘통영꿀빵의 원조’라 하겠습니다.

  • 첫째, 튀김 빵이지만 느끼하지 않고 담백합니다.
    둘째, 손반죽으로 만드는 겉피는 쫀득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셋째,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많이 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