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1963 오미사 꿀빵

인사말

지난 50여년 동안 오미사 꿀빵을 사랑해 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들의 사랑으로 오미사 꿀빵은 통영을
대표하는 지역명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선친은 오로지 정직과 신용이라는 장인정신으로 한평생 꿀빵을
만드셨기에 오늘의 오미사 꿀빵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선친의 뜻을 따라 정직한 먹거리,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미사 꿀빵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지역민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공익적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