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1963 오미사 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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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세탁소 이름인 ‘오미사’를 빌려와 시작된 오미사 꿀빵은 통영시민의 자부심과
사랑에 힘입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을 위해 정직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빵을 만듭니다.